서울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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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상경하여 나들이를 하게 된 최불암이 시집을 온 딸아이의 안내를 받으며 서울 구경을 하였다. 그리고나서 구경을 마치고 시골로 돌아온 최불암.
집에 돌아온 최불암에게 김혜자가 물었다.
"서울 구경을 재밌었슈?"
"시끄럽고 사람많고 복잡하기만 했지, 볼만한 것은 아예 없었어."
"그래도 기억나는 것이 있을게 아니우. 신기한거 없슈?"
"글쎄...유난히 절이 많던데 '관진사' 라고 하는 절이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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