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작성자 정보
- 항상당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86 조회
- 목록
본문
서울 나들이를 오게 된 시골노인 최불암이 63빌딩에 들리게 되었다.
사람들 틈에 끼어서 이리저기 돌아다니다가 난생 처음으로 엘레베이터라는 것을 보게 되었다.
엘리베이터를 보고 신기하게 생각한 최불암이 기웃걸리 때 한 할머니가 그 안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잠시 후 이상한 일이 벌어졌는데 거기서 젊은 여자가 나오는 것이 아닌가.
그것을 본 최불암이 감탄해서 말하기를,
"허, 우리 할망구를 데리고 올 것을 그랬나벼."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