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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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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부시고르바초프가 뱃길 여행하던 도중 배가 풍랑을 만나 침몰하는 바람에 어느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었다.
최불암이 자는 사이에 부시, 고르바초프가 먹을 것을 구하러 다니다가 우연히도 작은 램프를 발견했다.
혹시나 해서 손을 댔더니 램프 속에서 거인이 나왔다.
"당신들의 세 가지 소원을 들어 주겠소"
이 말을 듣기가 무섭게 부시는
"나를 백악관으로 보내줘!"
고르바초프는
"나를 크레믈린 궁으로 보내줘!"
그것이 소원대로 이루어졌다. 남은 소원은 저기서 자는 최불암의 몫.
거인이 최불암을 깨웠다.
"소원을 들어드리겠소. 말해 보시오"
최불암이 잠에서 깨어나 비몽사몽한 가운데 이렇게 외쳤다.
"여기 있던 양반들 어디로 갔어? 다 찾아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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