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티비 - 고화질 스포츠중계

가난해서

작성자 정보

  • 항상당첨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새학기가 시작되어 자리배치가 정해졌다. 
키 순으로 자리배정이 끝나고 자리에 앉자마자 최불암이 선생님을 부르더니, 
"선생님, 칠판 글씨가 보이지 않아요." 
"너 눈(시력)이 몇 이니?" 
"둘인데요." 
"그게 아니라 눈이 얼마냐고?" 
그러자 최불암,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잠겨있다가 입을 열더니, 
"비록 저희 집이 가난하다지만 안구를 팔 수는 없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021 / 1 페이지
RSS
번호
포토
제목
이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