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자 최불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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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이 어느날 외국인 통역을 맡게 되었다.
최불암은 그 외국인에게 동물원 구경을 시켜주기로 하였다.
처음 사자우리로 가서,
"저것이 사자입니다." 라고 말하자
외국인이 "한국 사자 저렇게 작아요 ~ 우리나라 사자는 엄청 큰데..." 라고 말했다.
조금 기분이 나빠진 최불암은 한국에서 제일 큰 코끼리 우리로 가서, "저게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코끼리 입니다." 자신있게 말했다.
그러자 외국인이 "한국 코끼리 저것밖에 안되네요~ 하하~~"
이에 화가 난 최불암... 성질을 누를수가 없었다.
이때 저쪽에서 캥거루가 뛰어다니고 있었다.
이때 외국인 "어? 저게 뭐죠?"
최불암은 이렇게 말했다.
"아니 저놈의 쥐새끼(혹은 메뚜기)가 어딜 돌아다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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